2008년 07월 15일
저는 잠시 또 현세를 떠납니다.
하조대에서 돌아온지 일주일만에
이번엔 물 건너
캄보디아에 갔다옵니다.
쪄죽거나,
타죽거나,
아직 아물지 않은 발의 상처가 썩어 문드러지거나
하지 않길 바랍시다
...
아 짐 싸기 졸라 귀찮아.
아까 먹은 맥주가 슬슬 깨서 잠투정 하는 중.
...
갔다올게요.
이번엔 물 건너
캄보디아에 갔다옵니다.
쪄죽거나,
타죽거나,
아직 아물지 않은 발의 상처가 썩어 문드러지거나
하지 않길 바랍시다
...
아 짐 싸기 졸라 귀찮아.
아까 먹은 맥주가 슬슬 깨서 잠투정 하는 중.
...
갔다올게요.
# by | 2008/07/15 01:36 | Voic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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